아비앙카 항공의 비지니스 파우치

딴건 아니고, 비지니스석 타면 기본으로 투미로고가 박힌 파우치와 록시땅 핸드크림을 준다.
구성은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이 더 잘 되어있는데
얘네들은 이 두개에 영혼까지 끌어모은듯.
대한항공은 특히 미스트까지 주는점이 참 좋다.

그래도 원단도 투미원단인거 같은데 이열...아비앙카 항공...

2015년 말 제주도 여행 - 0. 워크샵이 이런곳이라니..

워크샵으로 1박2일 제주도를 다녀왔다.좋은점은 1. 평일에 진행 2. 동기들만 따로 다녀옴 3. 특급 호텔 숙박이정도이고 단점은 1. 덕분에 주말근무 알아서 진행 2. 날씨 대박 구림.. 3. 솔직히 말해서 최소 홍콩이나 상하이쯤은 갈 줄 알았다..정도. 기획하는 아저씨들이 다 그렇지뭐.. ... » 내용보기

2015 말 일본여행 - 0. 다시 한 번 가는 여행

3박 4일 일정으로 교토와 오사카를 다녀왔다.두번째의 여자친구와의 해외여행.도쿄는 여자친구가 자란 곳이었고 교토와 오사카는 여자친구가 공부했던 곳.저번 여행을 반성하고 쇼핑 일색보다는 조금 둘러보고 먹어보기도 하는 여행이 되어서 만족스러웠다.다음번에는 더 멀리 긴 일정으로 여행을 가고싶다.아마 다음 긴 여행은 뉴욕으로. 여자친구의 동생이 살고 ... » 내용보기

2015 중 일본여행 - 5. 잡다하게 먹은것들

JAL의 매력은 아주 평범하고 맛도 그저 그렇지만 아무튼 익숙하지 않은 기내식을 준다는 것.그리고 일본 맥주도 ㅎㅎ다양하게 먹었던 맥주. 근데 어느 수준 이상은 안 넘어가는게 일본 맥주의 특징인듯.믿고먹는 파미마 프리미엄. 타코라이스 오무스비는 맛이 너무 쎄다.안주. 신주쿠 어느매에서 멸치라멘으로 유명한 곳에서 줄서서 먹은곳. 어찌나 덥던지.기... » 내용보기

2015 중 일본여행 - 4. 스파게티의 판쵸에서 나폴리탄.

아무것도 살게 없어도 도쿄에 가면 꼭 들르는 아키하바라에서 나폴리탄을 먹었다.진짜 이런 세상은 일본밖에 없는듯하다.뭐 각설하고, 여행 거의 직전에 심야식당 영화를 봐서 나폴리탄이 생각나 찾아 먹었다.일본의 나폴리탄이라는 음식은 정말 재미있다. 일부러 면을 불려서 먹다니. 여긴 심지어 면의 무게에 따른 가격 차이가 없다. 300그램~2.3kg까지...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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